도심온도 1도 낮춰요

도심의 온도를 1도 낮추기 위해 친환경 소재로 만든 그늘인 '에코터널'이 20일 서울광장에 모습을 드러냈다.



서울시 녹색서울시민위원회가 설치한 에코터널은 가로 7.2m,세로 2m,높이 3m 크기의 목재 구조물에 뜨거운 햇빛을 가릴 수 있도록 담쟁이 덩굴과 대나무 등으로 그늘을 만들었다.



김병언 기자 misaeon@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