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LG전자, 유럽기술賞 휩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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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와 LG전자가 유럽 최고 권위의 IT(정보기술) 기술상인 'EISA(European Imaging and Sound Association) 어워드'를 휩쓸며 기술력을 과시했다.
EISA 어워드는 유럽 19개국 50여 AV(오디오 비디오)전문지 대표들이 기술력,디자인,혁신성 등을 평가해 각 부문별 최고 제품에 주는 상이다.
15일 업계에 따르면 올해 EISA어워드에서 삼성전자의 2007년형 보르도 LCD TV와 풀 HD급 홈시어터,울트라에디션 12.1 휴대폰 등 3개 제품이 최고 제품으로 뽑혔다.
같은 계열사인 삼성테크윈은 디자인과 화소를 대폭 향상시킨 'VLUU i70'으로 최고 제품상을 받았다.
LG전자도 이번 EISA어워드에서 HD 플레이어 '슈퍼 블루' '초콜릿 DVD 콤포넌트',MP3플레이어 '샤이닝터치' 등 3개 제품에서 최고 제품상을 수상했다.
'슈퍼 블루(BH100)'는 블루레이 디스크와 HD DVD 등 두 가지 표준규격을 동시에 지원하는 제품으로 올해 초 미국 CES에서 '올해의 제품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태명/김태훈 기자 taehun@hankyung.com
EISA 어워드는 유럽 19개국 50여 AV(오디오 비디오)전문지 대표들이 기술력,디자인,혁신성 등을 평가해 각 부문별 최고 제품에 주는 상이다.
15일 업계에 따르면 올해 EISA어워드에서 삼성전자의 2007년형 보르도 LCD TV와 풀 HD급 홈시어터,울트라에디션 12.1 휴대폰 등 3개 제품이 최고 제품으로 뽑혔다.
같은 계열사인 삼성테크윈은 디자인과 화소를 대폭 향상시킨 'VLUU i70'으로 최고 제품상을 받았다.
LG전자도 이번 EISA어워드에서 HD 플레이어 '슈퍼 블루' '초콜릿 DVD 콤포넌트',MP3플레이어 '샤이닝터치' 등 3개 제품에서 최고 제품상을 수상했다.
'슈퍼 블루(BH100)'는 블루레이 디스크와 HD DVD 등 두 가지 표준규격을 동시에 지원하는 제품으로 올해 초 미국 CES에서 '올해의 제품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태명/김태훈 기자 taehun@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