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우테크론은 13일 삼성전기 조치원공장과 4억7300만원 규모의 하이브리드 FC-CSP용 2D AFVI+VRS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성우테크론의 최근 매출액 대비 4.3%에 해당하는 금액이며 계약기간은 오는 10월15일까지다.
한경닷컴
이는 성우테크론의 최근 매출액 대비 4.3%에 해당하는 금액이며 계약기간은 오는 10월15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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