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속 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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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도로 일주 사이클 대회인 '투르 드 프랑스'에 출전한 선수들이 10일(한국시간) 비를 맞으며 프랑스 덩케르크에서 벨기에 헹크까지 제2구간을 달리고 있다.
올해로 94회째를 맞는 '투르 드 프랑스'는 영국 런던에서 시작해 알프스와 피레네산맥을 거쳐 파리 샹젤리제 거리까지 프랑스 전역을 23일간 3547km를 달리는 '죽음의 레이스'다.
/헹크(벨기에)AP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