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간만에 대장주의 면모를 과시하고 있다.
4일 오후 1시32분 현재 삼성전자는 전날보다 2만3000원(4.01%) 오른 59만7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UBS와 맥쿼리증권 등 외국계 창구로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는 가운데 주요 저항선인 60만원선도 가시권안에 들어왔다.
외국인 투자자들은 지난 2일과 3일에도 삼성전자의 주식을 순매수한 바 있다.
이전에 보여줬던 기술적 반등과 달리 LCD 가격이 예상보다 빠르게 반등하고 있는 가운데 D램 가격도 조만간 바닥권에 도달할 것이란 전망이 잇따르면서 펀더멘털 개선 조짐이 관측되고 있다는 분석이다.
한경닷컴 강지연 기자 serew@hankyung.com
4일 오후 1시32분 현재 삼성전자는 전날보다 2만3000원(4.01%) 오른 59만7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UBS와 맥쿼리증권 등 외국계 창구로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는 가운데 주요 저항선인 60만원선도 가시권안에 들어왔다.
외국인 투자자들은 지난 2일과 3일에도 삼성전자의 주식을 순매수한 바 있다.
이전에 보여줬던 기술적 반등과 달리 LCD 가격이 예상보다 빠르게 반등하고 있는 가운데 D램 가격도 조만간 바닥권에 도달할 것이란 전망이 잇따르면서 펀더멘털 개선 조짐이 관측되고 있다는 분석이다.
한경닷컴 강지연 기자 serew@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