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zⓝCEO] 태광건설(주)‥"반월.시화공단 다수가 우리 손 거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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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자는 싸움이다. 주저할 것 없다. 앞장서고 보자!"

태광건설(주)(대표 이상신 www.tkcon.co.kr)의 사훈은 다소 공격적이다.



건설역군으로서,생각보다 '실천'을 앞세운다는 듬직한 자세와 마음가짐은 이상신 대표의 생활신조와도 닮아있다.



"진취적이며 추진력 강한 사업 스타일이 우리 회사의 특징이자 장점입니다. 타 업체와의 치열한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해 모든 직원들에게 '실력이 곧 속도'라는 생각을 강하게 각인시키고 있어요."

토목,건축,주택 등 다방면의 건설기술을 보유한 태광건설(주)은 특히 공장전문(EC) 건설 분야에서 강점을 보인다.



공장건축의 견적과 설계, 시공 등의 모든 과정에서 가장 큰 무기는 바로 '신속함'이다.



스피드와 정확도로 따지면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기업문화는 견적을 낼 때도 예외가 아니다.

20년 이상 건설현장에 몸담은 이상신 대표는 자신만의 '견적공식'을 갖고 있다.



이에 따라 구조물의 용도,면적,주요하자내용,보수ㆍ보강공법 등을 꼼꼼히 따지면 고객이 수긍할만한 견적결과가 단숨에 도출된다.



이는 그 동안의 공사실적에서도 증명된다.

지난 2001년 설립된 이후 지금까지 공장건축 부문에서만 130건 정도의 실적을 쌓았다.



주로 시화공단 및 반월공단 입주기업들의 공장 신축공사를 맡았다.



대부분 증시 등록업체들이다.



탄탄한 건축물을 신속히 만들어내는 공사실력이 입소문을 타 공단 내의 거의 모든 건축물이 이 회사의 손을 거쳤다.



공장건축만 한 것은 아니다.



서울 서교동 홍익빌딩,명성빌딩,제부도 해수탕,안산시 장애인 복지시설,안양 뉴월드시네마 등 다양한 분야의 건축물을 두루 시공했다.

이 대표는 "우리 회사는 10년 이상의 경험을 가진 건축기술자와 토목기술자를 중심으로 직원들이 똘똘 뭉쳐 최상의 팀워크를 자랑한다"며 "가장 빠르고 가장 합리적인 시공법으로 성실시공의 대표주자가 될 것"이라고 각오를 다졌다.



biznceo@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