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나미 사장 친인척 송하철씨, 보통주 3000주 취득 입력2007.01.30 15:58 수정20070130155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모나미는 대주주인 송하경 사장의 친인척 송하철씨가 장내매수를 통해 보통주 3000주를 추가 취득, 총 1만2910주를 보유하게 됐다고 30일 공시했다. 이로써 모나미 대주주측 지분은 총 18.75%로 늘어났다. 한경닷컴 Fac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