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뉴욕증시 동향 - 인텔 악재로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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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동향 - 인텔 악재로 하락 - DOW : 12,577.15 (-5.44 /-0.04%) - NASDAQ : 2,479.42 (-18.36 /-0.74%) - S&P500 : 1,430.62 (-1.28 /-0.09%) - FRB는 1월 베이지북을 통해 미국 경제가 연착륙을 진행하고 있다고 발표 - 12월 생산자물가지수(PPI)가 에너지와 식품 가격의 강세로 예상치를 상회한 전월대비 0.9% 증가를 기록 - 국제 유가는 미국 북동부 지역의 한파 소식에 상승세로 반전 - 서부 텍사스산 중질유(WTI) 2월물 인도분 가격은 전일대비 배럴당 1.03달러 하락한 52.24달러로 마감 - 업종별로는 원유(1.0%), 원유 서비스(1.5%), 금(0.6%) 등 상품주가 상승한 반면 항공(3.6%), 반도체(0.8%), 컴퓨터(1.0%) 등은 하락 - 인텔은 전날 장 마감 직후 전년동기대비 39% 감소한 작년 4분기 실적을 발표한 영향으로 5.6% 급락. - 이 영향으로 기술주들이 약세를 보여 휴렛팩커드는 1.64%, IBM은 0.79%, 델은 2.5%, 애플은 2.2% 하락. -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는 0.8% 하락 - JP모간 체이스는 작년 4분기 실적 호전에 소식에 0.08% 상승 - 플록터 앤 갬블은 골드만삭스의 투자의견 상향 조정(보유→매수)으로 1% 상승. - 맥도날드는 12월 매출 호전 소식에 0.7% 상승 - 유가 상승으로 정유주들이 강세를 보여 엑손모빌은1.2% 상승했고 셰브론은 1.65% 상승 - 반면 항공주들은 급락해 AMR은 4분기 실적 호조에도 불구하고 3.6% 하락했고 사우스웨스트도 4% 하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