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제약 강신호 회장측 지분율 9.54%로 낮아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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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제약 강신호 회장은 차남 강문석 수석무역 대표 등이 지분을 분리 공시함에 따라 특수관계인과의 지분율이 기존 15.34%에서 9.54%로 낮아졌다고 금감원에 16일 보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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