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원, 44억 영등포 토지 등 처분 입력2007.01.05 14:37 수정20070105143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신원은 5일 차입금 상환을 목적으로 44억3400만원 규모의 서울 영등포 대림동 토지와 건물을 처분키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한경닷컴 Fac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