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물등급위 초대위원장 김기만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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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출범하는 게임물등급위원회 초대 위원장에 김기만씨(52·전 국회의장 공보수석비서관)가 선출됐다.



김명곤 문화관광부 장관이 25일 위촉한 게임물등급위원은 김 위원장을 포함,남미영 한국독서교육개발원장,류정선 전 제주지방경찰청장,오윤경 변호사,유현숙 학부모정보감시단 기획부장,정동배 한국게임학회 상임이사,최성희 전 연합뉴스 기획위원,홍태식 서울시교원단체총연합회 회장,황이남 전 정보통신윤리위원회위원 등 모두 9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