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르덴셜투자증권이 안철수연구소에 대한 투자의견을 매수로 유지했다.
25일 푸르덴셜 박한우 연구원은 "최근 제기된 IBM 특수관계자와의 피인수합병설은 신임대표 선임과 엠파스의 피인수 등이 맞물려 일어난 헤프닝"이라고 밝혔다.
안정적인 사업모델을 가지고 있고 브랜드 가치가 상당히 높다는 점 등에서 인수 대상 기업으로 매력적이라고 평가.
그러나 박 연구원은 "대주주인 안철수의장이 지분(37.52%)을 매각할 가능성은 현저히 낮아 인수는 어려울 것"이라고 판단했다.
매수에 목표주가 2만5500원.
한경닷컴 강지연 기자 serew@hankyung.com
25일 푸르덴셜 박한우 연구원은 "최근 제기된 IBM 특수관계자와의 피인수합병설은 신임대표 선임과 엠파스의 피인수 등이 맞물려 일어난 헤프닝"이라고 밝혔다.
안정적인 사업모델을 가지고 있고 브랜드 가치가 상당히 높다는 점 등에서 인수 대상 기업으로 매력적이라고 평가.
그러나 박 연구원은 "대주주인 안철수의장이 지분(37.52%)을 매각할 가능성은 현저히 낮아 인수는 어려울 것"이라고 판단했다.
매수에 목표주가 2만5500원.
한경닷컴 강지연 기자 serew@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