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TFT-LCD] 경쟁력의 우열이 실적 차별화로 전개될 전망...현대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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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FT-LCD] 경쟁력의 우열이 실적 차별화로 전개될 전망...현대증권 - 투자의견 : Neutral(유지) 향후 패널업체는 경쟁력의 우열이 실적 차별화로 전개될 전망. 따라서 시장점유율 상위의 TV 세트업체를 주요 고객으로 보유한 패널업체로 매출비중이 높은 해룡실리콘 (036640), 한솔LCD (004710)로의 대응이 유효할 전망. 이는 1)확고한 시장지배력으로 어닝 서프라이즈가 기대되고, 2)낮은 valuation과 고 배당 등으로 투자매력이 높기 때문. 시장점유율 상위의 고객기반 보유: 삼성전자 (005930)의 3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3조원, 1,600억원 (영업이익률: +5%)을 기록, 영업이익은 전분기 대비 115% 증가를 달성해 LPL (3분기 매출: 2.7조원, 영업이익률: -14%) 대비 뚜렷한 실적 차별화를 기록함. 이는 삼성전자가 LCD TV 시장점유율 1, 2위 업체를 주요 고객으로 확보하고 있기 때문. 설비투자 확대 지속: 삼성전자에 따르면 LCD TV 시장점유율 확대에 따른 수요증가로 재고가 거의 없으며 TV 패널의 판매단가도 상승하고 있다고 밝힘. 이는 40인치 이상 TV 패널비중이 전체 TV 패널에서 1Q06 (31%), 2Q06 (44%), 3Q06 (54%)로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기 때문. 따라서 7세대의 생산능력을 3분기 현재 월 133,000장에서 4분기에 월 151,000장으로 전분기 대비 14% 확대할 계획. 1등 업체를 고객으로 보유한 부품 업체를 공략: 삼성전자는 1) 40인치 제품 표준화 경쟁 우위, 2) 우수한 원가구조 보유, 3) 안정적인 고객기반 확보 등으로 향후 타 패널업체와 실적 차별화는 더욱 극명히 전개될 전망. 따라서 LCD 부품업체 중에서도 1) 삼성전자로 매출비중이 높고, 2) 낮은 valuation과 고 배당 등으로 해룡실리콘 (036640), 한솔LCD (004710) 등의 투자매력이 높을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