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S,은행업 3분기 마진 압박..시장중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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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디스위스증권은 은행업종의 3분기 실적에 대해 마진 압박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했다.



28일 크레디스위스(CS)는 6개 주요 은행들의 3분기 순익 규모가 2조4830억원으로 19.3% 감소할 것으로 추정하고 예상치와 엇비슷할 것으로 내다봤다.

판매관리비 영향으로 충당금전 이익은 전기대비 증가할 것이나 영업외 수지 감소와 마진 압박 그리고 대출성장세 둔화 등으로 순익은 줄어들 것으로 판단.



CS는 "최근 은행주의 빈약한 움직임으로 밸류에이션 매력이 높아졌다"며"추가 하락폭은 제한적일 것"으로 진단했다.그러나 상승 여력도 막혀 있어 시장중립 의견을 유지했다.



한경닷컴 박병우 기자 parkbw@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