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뉴욕증시 동향 - 경기 연착륙 기대감으로 상승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뉴욕증시 동향 - 경기 연착륙 기대감으로 상승 - DOW : 11,575.81 (+67.71/+0.59%) - NASDAQ : 2,249.07 (+30.14/+1.36%) - S&P500 : 1,326.37 (+11.59/+0.88%) - 8월 기존 주택 판매 가격의 중간값은 전년대비 1.7% 하락해 22만5000달러를 기록해 지난 1995년 이후 11년만에 처음으로 하락 - 기존 주택 판매는 예상치를 상회하는 연율 630만채(계절조정)로 0.5% 줄어들면서 5개월 연속 감소 - 뉴욕상품거래소에서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11월물 인도분 가격은 배럴당 85센트(1.4%) 오른 61.40달러로 마감 - 담배회사인 알트라그룹과 레이놀즈 아메리카는 미국 연방 법원의 `라이트` 표기 담배 흡연자들에 대한 집단소송 승인 판결이 악재로 작용해 각각 6.4%와 3.7% 하락. - 약품판매체인인 월그린은 4분기 수익이 25% 증가할 것이라고 밝혔는데도 주가가 5%이상 하락 - 휴렛팩커드는 지난주말 CEO가 페트리샤 던 이사회 의장의 역할을 대행할 것이라고 발표한 이후 이틀 연속 상승세를 지속해 1.7% 상승 - 메릴린치증권에서는 최근의 주가 하락이 매수 기회라고 분석 - 타임 워너는 모간 스탠리가 투자의견을 `중립`에서 `비중 확대`로 상향 조정해 2.26% 상승 - 월풀은 씨티그룹이 내년 가전시장의 경쟁심화 예상으로 투자의견을 보유에서 매도로 하향 조정헤 3.09% 하락 - 반도체 장비 관련 업체인 램 리서치는 CBIC의 반도체장비부문의 투자의견 상향 조정으로 8.90% 급등. - 반면 샌 디스크는 메릴린치증권이 투자의견을 중립으로 하향 조정해 0.98% 하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