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지신탁 거래량 급증속 이틀째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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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토지신탁이 거래 급증속 이틀째 강세를 달리고 있다.



4일 한국토지신탁은 전일대비 6.9% 오른 930원으로 장을 마감했다. 거래량은 지난 1일 140만주를 넘은 데 이어 이날 400만주에 육박했다.

이와관련 현대증권은 한국토지신탁 첫 분석자료에서 마지막으로 남은 턴어라운드 금융주라고 평가했다.



부동산 업황의 부진에도 불구하고 과거 부실 처리 완료로 인한 이익개선 효과가 더욱 부각될 것으로 내다봤다.



매수 의견과 적정가 1300원을 제시.



한경닷컴 문정현 기자 mjh@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