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증권은 반도체업에 대해 향후 3개월간 일년중 메모리 업황상 최적의 호조 상황이 도래할 것으로 전망했다.
4일 미래 임홍빈 연구원은 국내 공급업체별 전월대비 9월 출하량의 대폭 증가와 애플의 물량 확대, 공급업체 재고 일수의 현저한 축소 등을 이유로 낸드플래시 호황을 예상했다.
따라서 9월 하순부터 10월 상순중에 기존까지의 단가 하락이 둔화 또는 유지될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했다.
D램의 경우 윈도우 비스타 출시에 선행한 자체 PC당 메모리 용량이 꾸준한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또 수급의 안정적인 구조화 진입 가능성이 보이고 한국업체의 확연한 영업이익률 우위가 지속되는 가운데 PC의 계절성 수요가 동반될 것으로 내다봤다.
임 연구원은 당초 예상보다 악화된 낸드 플래시의 업황이 D램 수급 호전으로 영업이익상 충분히 극복 가능하다고 판단.
중단기 반도체 업종 투자의견을 비중확대로 유지했다.
한편 삼성전자는 매수 의견과 목표가 71만원, 하이닉스는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가 4만원을 각각 제시했다.
한경닷컴 정현영 기자 jhy@hankyung.com
4일 미래 임홍빈 연구원은 국내 공급업체별 전월대비 9월 출하량의 대폭 증가와 애플의 물량 확대, 공급업체 재고 일수의 현저한 축소 등을 이유로 낸드플래시 호황을 예상했다.
따라서 9월 하순부터 10월 상순중에 기존까지의 단가 하락이 둔화 또는 유지될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했다.
D램의 경우 윈도우 비스타 출시에 선행한 자체 PC당 메모리 용량이 꾸준한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또 수급의 안정적인 구조화 진입 가능성이 보이고 한국업체의 확연한 영업이익률 우위가 지속되는 가운데 PC의 계절성 수요가 동반될 것으로 내다봤다.
임 연구원은 당초 예상보다 악화된 낸드 플래시의 업황이 D램 수급 호전으로 영업이익상 충분히 극복 가능하다고 판단.
중단기 반도체 업종 투자의견을 비중확대로 유지했다.
한편 삼성전자는 매수 의견과 목표가 71만원, 하이닉스는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가 4만원을 각각 제시했다.
한경닷컴 정현영 기자 jhy@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