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티그룹글로벌마켓증권은 31일 삼성전자의 8월 휴대폰 출하가 1000만대를 넘어선 것으로 파악했다.
이에 따라 3분기 휴대폰 출하량이 전분기대비 14% 증가한 3000만대를 넘어설 수 있을 것으로 전망.
이는 삼성전자가 3분기에 휴대폰 부문에서 4600억원의 영업이익을 올릴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설명했다.
당초 추정치는 4400억원이며 2분기에는 3910억원의 영업이익을 올린 바 있다.
또 D램 가격 강세가 지속되고 낸드 플래시 가격의 안정화, LCD 가격 강세 등도 긍정 요소로 꼽았다.
목표가 77만원에 매수 의견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컴 장원준 기자 ch100sa@hankyung.com
이에 따라 3분기 휴대폰 출하량이 전분기대비 14% 증가한 3000만대를 넘어설 수 있을 것으로 전망.
이는 삼성전자가 3분기에 휴대폰 부문에서 4600억원의 영업이익을 올릴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설명했다.
당초 추정치는 4400억원이며 2분기에는 3910억원의 영업이익을 올린 바 있다.
또 D램 가격 강세가 지속되고 낸드 플래시 가격의 안정화, LCD 가격 강세 등도 긍정 요소로 꼽았다.
목표가 77만원에 매수 의견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컴 장원준 기자 ch100sa@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