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드만,홍콩 내년 GDP 5.5%로 상향 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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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만삭스증권은 30일 홍콩에 대한 내년 GDP 성장률 전망치를 종전 5.0%에서 5.5%로 올린다고 밝혔다.



소비 증가율은 5.5%로 종전대비 0.5%P 높이고 고정자산투자 역시 5.0%로 상향 조정했다.

시장 컨센서스 상당 부분에 해당된다고 비교하고 올해 성장률 예상치 6.2%도 유지.



한경닷컴 박병우 기자 parkbw@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