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원은 사의를 표명한 김병준 교육부총리의 '논문의혹'을 계기로 문제점이 드러난 BK(두뇌한국)21 사업과 관련,감사 실시 여부를 신중히 검토할 계획이라고 3일 밝혔다.
감사원은 "아직까지 감사 실시 여부는 결정되지 않았다"며 "언론 등에서 제기된 문제점에 대해 모니터링 차원에서 관련 자료를 수집·분석한 뒤 감사 실시 여부를 결정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열린우리당 정봉주 의원은 1일 국회 교육위 전체회의 질의과정에서 감사원 감사 필요성을 주장했다.
감사원은 "아직까지 감사 실시 여부는 결정되지 않았다"며 "언론 등에서 제기된 문제점에 대해 모니터링 차원에서 관련 자료를 수집·분석한 뒤 감사 실시 여부를 결정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열린우리당 정봉주 의원은 1일 국회 교육위 전체회의 질의과정에서 감사원 감사 필요성을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