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남해안 개발을 위한 민간단체인 서남해안포럼은 최근 운영위원회의를 열고 조우현 전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61)을 공동대표로 추대했다.
조 공동대표는 행정고시 14회 출신으로 건설교통부 차관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 법무법인 로고스의 상임고문으로 활동하고 있다.
조 공동대표는 행정고시 14회 출신으로 건설교통부 차관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 법무법인 로고스의 상임고문으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