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앓던 이 빠졌소" 입력2006.06.09 17:58 수정20060609175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조지 W 부시 미국 대통령이 8일 백악관 집무실에서 누리 알 말리키 이라크 총리와 전화로 알 자르카위의 죽음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부시 대통령은 자르카위의 사망을 “의미 있는 승리”라고 평가했다./워싱턴AFP연합뉴스 Fac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