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아시아 중심의 해외 자금 유입 지속...동양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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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중심의 해외 자금 유입 지속...동양증권 : 자금 흐름은 계속 아시아 중심으로… 지난 주 글로벌 펀드 흐름의 특징은 계속해서 아시아 시장 중심의 자금 유입이 지속된 가운데 미국에서 집계된 주식형 자금 유입 속도가 확대된 점이었다. 외국인 투자가들은 한국 시장에서는 매도를 보였지만, 여타 시장에 대해서는 매수우위를 보였다. 국내 자금 흐름은 주식형으로의 자금 유입이 연속적으로 이어지지는 못했다. 전반적으로 국내 자금은 아직 방향성을 모색하는 국면인 것으로 보인다. 글로벌 펀드별로는 GEM펀드로 전전주 7억 600만 달러 순유입에서 5억 3700만 달러 순유입으로 유입 규모가 둔화되었다. Asia ex JP펀드는 11억 6800만 달러 순유입에서 8억 4300만 달러 순유입을 기록했다. 라틴펀드로는 전전주 1억 7300만 달러 순유입에서 1억 4700만 달러 순유입을 기록했다. EMEA 펀드로는 전전주 1억 3200만 달러 순유입에서 2100만 달러 순유입을 기록했다. 신흥시장 관련 펀드로는 계속해서 Asia ex Japan펀드로의 자금 유입이 두드러지고 있다. 그러나, 선진시장 관련 펀드로의 자금 유입은 유출을 기록했다. International 펀드에 대해 전전주 11억 5100만 달러 순유입에서 5억 7천만 달러 순유출을 보였다. International 펀드로 자금이 유출된 것은 올해 1월초 이후 17주 만에 처음이다. 반면, Pacific 펀드로는 6100만 달러의 자금이 유입되어, 선진시장 관련 펀드 내에서도 아시아 지역 중심의 자금 유입이 이어졌다. 미국 주식형 자금은 주식형으로의 자금 유입이 지속된 가운데 주식형으로 전전주 21억 달러에서 75억 달러의 자금이 유입되어 지난 2월초 이후 10주 만에 가장 많은 규모의 자금 유입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