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F(032390) - "가치"는 드러나기 마련...삼성증권
- 투자의견 : BUY(M))
- 목표주가 : 34,000원
목표주가 34,000원으로 상향조정, 투자의견 BUY(M) 유지: 견조한 잉여현금창출에 따라 장기적으로 순현금 상태 전환과 배당성향 증가가 기대됨. 목표주가는 2007년 P/E 10.3배, EV/EBITDA 3.5배 기준.
마케팅 비용 증가로 부진한 1분기 실적 예상/2분기부터 회복 기대: 1분기 2.5%의 높은 해지율 (전분기 2.2%)은 이통사 간 경쟁이 치열했음을 의미하고 1분기 실적이 좋지않을 것임을 시사하지만, 강화된 불법보조금 처벌에 힘입어 마케팅 비용 감소가 예상되 2분기부터 수익성 회복이 예상됨. 따라서 06~07년 EPS 추정치를 17%와 12% 상향 조정하고 1분기 실적 부진으로 인한 주가 조정시 매수 기회로 삼기를 권고.
견조한 잉여현금창출로 2년 후 순현금 상태 기대: 작년 NTT DoCoMo에 발행한 주식 대금을 제외 시 KTF의 순부채는 1.5조원 감소. 견조한 현금흐름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돼 향후 2년 내 순현금 상태로 전환될 수 있을 것으로 판단.
현 50% 배당성향은 장기적으로 상승 가능: 부채 상환이 끝나면, 경영진이 배당성향을 상향조정할 가능성이 높을것으로 판단됨.
W-CDMA는 KTF에 국제 로밍 서비스 제공: 2007년 전국망이 구축되고 W-CDMA 마케팅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면, KTF 가입자들은 기존 단말기로 국제 로밍 서비스 이용 가능. W-CDMA 투자도 2008년부터 줄어들기 시작할 것.
긍정적 자금 흐름은 지속될 것: KT의 3,570억원 상당의 KTF 지분 매수가 아직 진행중이며, (4월초 530억 집행) KTF도 올해 1,530억원 상당의 자사주 소각 계�
- 투자의견 : BUY(M))
- 목표주가 : 34,000원
목표주가 34,000원으로 상향조정, 투자의견 BUY(M) 유지: 견조한 잉여현금창출에 따라 장기적으로 순현금 상태 전환과 배당성향 증가가 기대됨. 목표주가는 2007년 P/E 10.3배, EV/EBITDA 3.5배 기준.
마케팅 비용 증가로 부진한 1분기 실적 예상/2분기부터 회복 기대: 1분기 2.5%의 높은 해지율 (전분기 2.2%)은 이통사 간 경쟁이 치열했음을 의미하고 1분기 실적이 좋지않을 것임을 시사하지만, 강화된 불법보조금 처벌에 힘입어 마케팅 비용 감소가 예상되 2분기부터 수익성 회복이 예상됨. 따라서 06~07년 EPS 추정치를 17%와 12% 상향 조정하고 1분기 실적 부진으로 인한 주가 조정시 매수 기회로 삼기를 권고.
견조한 잉여현금창출로 2년 후 순현금 상태 기대: 작년 NTT DoCoMo에 발행한 주식 대금을 제외 시 KTF의 순부채는 1.5조원 감소. 견조한 현금흐름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돼 향후 2년 내 순현금 상태로 전환될 수 있을 것으로 판단.
현 50% 배당성향은 장기적으로 상승 가능: 부채 상환이 끝나면, 경영진이 배당성향을 상향조정할 가능성이 높을것으로 판단됨.
W-CDMA는 KTF에 국제 로밍 서비스 제공: 2007년 전국망이 구축되고 W-CDMA 마케팅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면, KTF 가입자들은 기존 단말기로 국제 로밍 서비스 이용 가능. W-CDMA 투자도 2008년부터 줄어들기 시작할 것.
긍정적 자금 흐름은 지속될 것: KT의 3,570억원 상당의 KTF 지분 매수가 아직 진행중이며, (4월초 530억 집행) KTF도 올해 1,530억원 상당의 자사주 소각 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