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수기업이 실적도 좋아

기업 업력이 오래될수록 실적도 좋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한상공회의소가 오늘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설립된지 30~40년된 기업들이 순이익률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기업들은 대개 설립 10년 미만에서 5.9%의 순이익률로 양호한 모습을 보이다가 설립 20년 이후부터는 이익률이 3.4%로 낮아졌다가 다시 30년 이후부터 경영성과가 호전됐습니다. 박성태기자 stpark@wowtv.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