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부동산 투자에 대한 일반인들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관련 투자 설명회도 줄을 잇고 있다.
부동산정보업체인 부동산114는 오는 17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2006년 캐나다 토론토 부동산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에는 몬트리올 은행과 부동산 개발 업체인 트라이델 등 현지 업체들이 참가해 북미 지역의 부동산 시장 트렌드와 부동산 관련 제도,세금 등에 대해 설명할 예정이다.
해외부동산 컨설팅 업체인 루티즈코리아도 지난달 400여명을 대상으로 '해외부동산 길라잡이'라는 세미나를 연 데 이어 다음 달 중에는 캐나다 부동산 투자설명회를 열 계획이다.
이정호 기자 dolph@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