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교,송파 등 서울 및 수도권 신도시 개발과 이에 따른 청약수요 증가등으로 인해 청약통장 예치금이 25조원에 육박, 사상 최대치를 나타났다.
20일 건설교통부에 따르면 지난해 말 현재 청약통장 가입자는 720만7080명으로 2004년 말에 비해 57만6000여명이 늘었으며 금액으로는 7조원이 증가한 24조5720억원을 기록했다.
특히 판교신도시에 청약할 수 있는 서울· 경기· 인천 수도권 청약통장 가입자는 496만1000여명에 달했다.
김태철 기자 synergy@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