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릴린치증권이 우리금융 목표가를 상향 조정했다.
10일 메릴린치는 우리금융에 대해 밸류에이션상 여전히 저평가돼 있고 펀더멘털의 개선과 내수 경기의 점진직 회복이 주가 상승을 이끌 것으로 전망했다.
한편 우리금융은 주요 한국 은행주 가운데 유일하게 MSCI 지수에 포함돼 있지 않았다면서 유통 물량 증가시 포함될 가능성이 있다고 설명했다.
내년 예상 실적 기준 P/B 1.4배, P/E 10배를 적용한 1만9000원을 새로운 목표가로 제시했다.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
한경닷컴 장원준 기자 ch100sa@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