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하나증권은 한국오에이 탐방 자료에서 3분기 실적도 두 자리수 성장을 지속 중이라고 전했다.
매출액은 견조한 대기업 수요와 관공서 매출 등에 의해 전년동기대비 40% 증가했고 영업이익률도 원가율 하락 등으로 1분기 8.0%, 2분기 8.5%, 3분기 9% 대로 증가세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
견조한 3분기 실적 흐름과 관공서 및 군부대 특수, 대중국 수출건의 특수로 인한 고성장 지속 등을 감안해 목표가 1만200원에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한경닷컴 장원준 기자 ch100sa@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