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증권은 7일 파워로직스의 4분기 매출액은 전분기 대비 2.4% 감소한 416억원으로 추정된다면서 이는 비터리팩,키패드 조립 등 비수익성 매출이 줄어들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나 주력 제품인 PCM의 경우 국내 업체로의 안정적인 매출하에 노카아로의 물량은 증가 추세에 있다고 판단.
또 카메라모듈은 향후 대형 휴대폰업체로의 매출 개시 물량 증가에 의한 흑자 전환 메가급 및 광학줌 비중 증가에 의한 제품 믹스 개선 등 긍정적 내용이 많을 것으로 기대했다.
부품업체의 가장 큰 경쟁력인 고객 다변화와 제품 다각화가 가능한 업체라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며 적정가 1만8000원에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한경닷컴 장원준 기자 ch100sa@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