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직.실업급여 신청 북적 입력2006.04.02 21:16 수정20060409150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지난달 실업률이 4년만에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22일 서울 서부지방노동사무소 종합고용안정센터에 구직 및 실업급여를 신청하려는 사람들이 붐비고 있다./김영우 기자 youngwoo@hankyung.com Fac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