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에스엠텍,LG마이크론과 47.6억 공급 계약 입력2006.04.02 17:15 수정20060402171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13일 티에스엠텍은 LG마이크론과 47억6천만원 규모의 섀도우 마스크 생산용 티타늄 에쳐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계약 금액은 최근 사업연도 매출액의 17%에 해당하는 규모이며 계약 기간은 오는 7월 30일까지이다. 한경닷컴 강지연 기자 serew@hankyung.com Fac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