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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신라호텔 조리팀 요리사들이 30일 서울 장충단공원에서 노인들에게 무료로 식사를 대접하고 있다.




매월 마지막 주 월요일마다 신라호텔 1백 80여명의 요리사들이 순번을 정해 '밥짓는 사랑방 봉사활동'에 참가하고 있다.




강은구기자 egkang@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