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은행, 특판예금 판매

한미은행은 한시적으로 특판예금을 판매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특판예금은 파업으로 인해 고객에게 불편을 초래한데 대한 사과와 예금 증대를 위해 총 한도 1조 8천억원을 목표로 개인과 법인을 동시에 실시합니다.

특판예금 금리는 개인이 1개월 연3.5%, 3개월 연3.7%, 6개월 연4.2%, 1년 연4.6%
이며, 법인은 1개월 연3.5%, 3개월 연3.7%, 6개월 연4.0%, 1년 연4.4%으로 최근 시장금리를 하락한 점을 감안하면 매우 높은 수준이라고 한미은행은 설명했습니다.



최진욱기자 jwchoi@wowtv.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