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銀 폭설피해지역 자원봉사 입력2006.04.02 00:45 수정20060409161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기업은행은 9일 충남 부여군 규암면 폭설 피해지역에 직원 1백여명으로 구성된 자원봉사단을 파견,복구잡업을 지원했다.기업은행은 또 폭설 피해 중소기업에 최대 3억원의 재해복구자금도 지원키로 했다.? Fac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