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소와 코스닥시장 모두 하락한 여파로 제3시장도 약세를 보였다.
23일 제3시장 수정 주가 평균은 전날과 비교해 1천8백38원(5.84%) 내린 2만9천6백42원을 기록했다.
거래량은 전날보다 4만주 감소한 4만주,거래대금은 전날과 비슷한 수준인 2천만원이었다.
거래량은 2만주를 기록한 훈넷이,거래대금은 4백만원을 기록한 한국세라스톤이 가장 많았다.
1백5개의 거래허용 종목 가운데 40개 종목의 거래가 이뤄졌으며 이 중 상승이 20개,하락이 14개,보합이 6개였다.
오른 종목은 한국세라스톤 아이쓰리샵 등이며 내린 종목은 훈넷 디킴스커뮤니케이션즈 등이었다.
개별종목 가운데 아이쓰리샵은 이틀 연속 주가가 상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