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BS증권이 신세계 목표가를 상향 조정했다.
8일 UBS는 동일점포매출 증가율의 낮은 기준점 효과,공격적 신규 점포 확대,제품믹스 개선및 이자율 하락 등을 감안할 때 신세계 내년 매출액과 매출 총이익이 전년대비 18.3%및 29.6%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매수(1) 의견을 유지한 가운데 목표가 산출 기준연도를 내년으로 수정해 종전 25만6,000원에서 30만500원으로 상향 조정.
할인 매장의 시장 점유율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는 점을 고려할 때 선도업체로서 신세계가 수혜를 입게 될 것으로 전망.
한경닷컴 김희수 기자 hskim@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