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유화 대산설비 확충..TPA 생산 20만t 확대 입력2006.04.04 11:09 수정20060404111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삼성석유화학은 합작사인 영국 BP가 최근 상용화에 성공한 신기술을 대산공장에 적용,화섬원료인 TPA(고순도 테레프탈산) 생산능력을 현재 40만t에서 60만t으로 20만t 늘리기로 했다고 3일 발표했다. 삼성석유화학은 7백억∼8백억원을 들여 2004년 말까지 증설을 완료할 계획이다. 정태웅 기자 redael@hankyung.com Fac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