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모닝증권은 정부의 경기부양시기 선택신중론에 대해 적절한 정책방향이라고 평가했다.
17일 굿모닝신한증권은 지난주 열린 경제장관간담회관련 코멘트자료에서 정부의 가계대출대책이 신용불량자 확산방지와 소비지출 확대에 어느정도 도움을 줄 수 있다고 평가했다.
또 한은으로부터 5조원의 일시차입금 활용방안 역시 이라크전 발발시 초기충격 흡수에 긍정적이며 상반기내 재정조기집행은 건설경기및 소비에 다소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진단했다.
마지막으로 정부가 당장 경기부양에 나서지 않는 등 시기선택 신중론을 갖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는 비교적 적절한 정책방향으로 평가한다고 밝혔다.
한경닷컴 박병우기자 parkbw@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