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성.송종국, 네덜란드로 출국 입력2006.04.03 09:46 수정20060403094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월드컵 스타' 박지성(22·PSV 아인트호벤)과 송종국(페예노르트)이 네덜란드로 떠났다. 박지성은 6일 오후 에인전트사인 위더스스포츠 관계자와 통역을 대동하고 인천공항을 통해 네덜란드 현지로 떠났다. 왼쪽 발목 부상으로 귀국해 한달여간 치료를 받은 송종국 역시 이날 박지성과 같은 비행기 편으로 출국했다. Fac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