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종합상사 "하우스맥주 사업에 내년 24억 투자" 입력2006.04.02 23:56 수정20060402235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현대종합상사는 11일 외식사업진출설과 관련 "이날 열린 투자심의위원회에서 내년 3월 24억원을 투자해 Micro Brewery(하우스 맥주)사업에 진출하기로 결의했다"고 밝혔다. 회사는 중장기적으로 프랜차이즈 방안을 검토중이다. [한경닷컴 뉴스팀] Fac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