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비자 수수료 100달러로 인상 입력2006.04.02 23:17 수정20060402231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주한 미국대사관은 다음달부터 비(非)이민 비자 수수료를 현재 65달러에서 1백달러로 인상한다고 28일 밝혔다. 미국대사관은 이날 "현재 수수료 65달러는 모든 비자업무 처리비용을 충당하기에 부족하다"면서 "이번 인상 조치는 전세계에 공통으로 적용된다"고 설명했다. 대사관측은 그러나 이달 말까지 구입한 65달러짜리 비자 수수료 영수증은 내년 4월까지 유효하다고 말했다. 홍영식 기자 yshong@hankyung.com Fac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