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리비아정부 미수금 4천9백여만유로 회수 입력2006.04.02 16:09 수정20060402161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대우건설은 지난 19일 리비아정부로부터 4천953만유로의 미수금이 회수돼 이날 본사에 입금됐다고 20일 밝혔다. 지난해 7월부터 이뤄진 리비아 관련 미수금 회수액은 이번 입금액을 포함,1억1천140만유로에 달한다고 회사측은 덧붙였다. [한경닷컴 뉴스팀] Fac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