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글로벌광고' 나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LG전자가 최근 20여개국에서 동시에 선보인 "글로벌 광고"가 세계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제작비로만 1백만달러가 든 이 광고는 "인생은 허비하기엔 너무 짧다"며 TV녹화 등은 LG에 맡기라는 메시지를 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