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투비 신임 대표이사에 김봉관씨 입력2006.04.02 07:40 수정20060402074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포스코 KT 한진 현대 등 25개 대기업이 공동출자해 설립한 기업간 전자상거래(B2B)업체인 엔투비(www.entob.com)는 2일 김봉관 전 현대종합상사 이사(48)를 새 대표이사로 영입했다. 주진윤 전 대표는 신병치료를 위해 사임했다. 김 신임대표는 부산대 무역학과를 나와 현대종합상사 미래사업본부장을 지냈다. 김광현 기자 khkim@hankyung.com Fac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