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나이지리아서 8,000만달러 공사수주 입력2006.04.02 07:41 수정20060402074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대우건설이 나이지리아 석유공사와 외국계 기업들간 합작법인인 NAOC에서 발주한 8,078만달러 규모의 가스플랜트 공사 두 건을 수주했다. 2일 대우건설은 "5,298만달러 규모의 가스배관공사와 시설증설공사 2,780만달러에 대한 최종 수주 확정통보를 이날 받았다"고 말했다. 한경닷컴 유용석기자 ja-ju@hankyung.com Fac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