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목 브리프] 오리온전기, 파업으로 하한가 곤두박질 입력2006.04.02 06:13 수정20060402061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오리온전기=파업으로 조업 중단 상태에 놓이면서 이틀 연속 하한가로 추락했다. 종가는 7백원.오리온전기 노조는 회사측의 고용조정에 반발,파업에 돌입했다. 지난 해 8천7백54억원의 생산액을 기록했던 구미 소재 전 공장의 가동이 멈췄다. 회사측은 원만한 합의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공식 발표했다. Fac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