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1만6천개 전자제품 소매점을 위해 온라인상으로 경영 컨설팅을 해주는 인터넷 사이트가 선보였다.
전직 삼성전자 영업맨들이 공동 설립한 (주)이마을은 3일 국내 첫 전자유통 전문 포털사이트인 ''씨씨칸(www.cckhan.co.kr)''을 개설,이날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 사이트의 가장 큰 특징은 가전제품 지역 소매점주들에게 온라인상으로 세무 종업원관리 판촉 고객관리 등 경영 전반에 대해 체계적인 노하우를 제공한다는 것.
예를 들어 회원이 e메일을 통해 세금문제에 대한 자문을 요청해오면 세무사를 통해 상담해주고 점포 인테리어나 상품 진열 등에 대해선 방문 지도까지 할 방침이다.
또 소매점들이 도매점의 가격 정보를 파악할 수 있는 ''도매장터''와 소매점들이 B2B 형식으로 최저가에 상품을 구입할 수 있는 ''공동구매''시스템 등도 마련해놓고 있다.
삼성전자 마케팅 부장을 지낸 주동재 (주)이마을 사장은 "국내 최고의 가전 마케팅 능력을 지닌 삼성전자 영업맨 출신들의 현장감 있는 경영지도로 영세 상인들의 점포 운영 수준을 한차원 높이는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윤성민 기자 smyoon@hankyung.com
전직 삼성전자 영업맨들이 공동 설립한 (주)이마을은 3일 국내 첫 전자유통 전문 포털사이트인 ''씨씨칸(www.cckhan.co.kr)''을 개설,이날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 사이트의 가장 큰 특징은 가전제품 지역 소매점주들에게 온라인상으로 세무 종업원관리 판촉 고객관리 등 경영 전반에 대해 체계적인 노하우를 제공한다는 것.
예를 들어 회원이 e메일을 통해 세금문제에 대한 자문을 요청해오면 세무사를 통해 상담해주고 점포 인테리어나 상품 진열 등에 대해선 방문 지도까지 할 방침이다.
또 소매점들이 도매점의 가격 정보를 파악할 수 있는 ''도매장터''와 소매점들이 B2B 형식으로 최저가에 상품을 구입할 수 있는 ''공동구매''시스템 등도 마련해놓고 있다.
삼성전자 마케팅 부장을 지낸 주동재 (주)이마을 사장은 "국내 최고의 가전 마케팅 능력을 지닌 삼성전자 영업맨 출신들의 현장감 있는 경영지도로 영세 상인들의 점포 운영 수준을 한차원 높이는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윤성민 기자 smyoon@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