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바스프는 화학 및 무역사업부문 대표에 이상훈 상무를 사장으로 특별 승진, 발령했다고 24일 발표했다.
신임 이 사장은 지난 98년 9월 화학및 무역사업부문 대표를 맡은 이후 울산 화성공장 등 바스프의 단독투자 사업을 성공적으로 완수한 공로가 인정돼 1년 8개월만에 사장으로 승진하게 됐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이익원 기자 ikleee@hankyung.com
신임 이 사장은 지난 98년 9월 화학및 무역사업부문 대표를 맡은 이후 울산 화성공장 등 바스프의 단독투자 사업을 성공적으로 완수한 공로가 인정돼 1년 8개월만에 사장으로 승진하게 됐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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