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은 16일 강형문(54) 정책기획국장과 이성태(55) 조사국장을 신임 부총재보로 각각 임명했다.
강 신임 부총재보는 연세대 경제학과를 졸업한 뒤 한은에서 조사부와 프랑크푸르트 사무소장 등을 거쳐 지난 2년간 통화정책의 실무책임자로 일해왔다.
이 신임 부총재보는 서울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한은 자금부와 조사부 등을 두루 거쳤다.
유병연 기자 yooby@ked.co.kr
강 신임 부총재보는 연세대 경제학과를 졸업한 뒤 한은에서 조사부와 프랑크푸르트 사무소장 등을 거쳐 지난 2년간 통화정책의 실무책임자로 일해왔다.
이 신임 부총재보는 서울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한은 자금부와 조사부 등을 두루 거쳤다.
유병연 기자 yooby@ked.co.kr